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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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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연이은 대박행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연이은 대박행진 2019-09-3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연이은 대박행진- 4,900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으로 지난해 대비 200% 달성 - - e-모빌리티 전문 산업 박람회로 자리잡아 - 지난 9.26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영광군에서 개최된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영광엑스포’)가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엑스포는 5일간 12만 5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작년보다 참여기업 수 증가 및 박람회 콘텐츠 다양화로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여 국내외바이어 및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개막식에는 위원장인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하여,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김기선 과기원 총장, 박민서 목포대학교 총장, 박영태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이사장, 김문환 광주전남 중소벤처기업청장, 이종섭 광주전남코트라지원단장 등 주요 인사가 참여하여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였다. 이번 엑스포에는 20개국 165개사가 참가하였고, 작년대비 기업참여부스를 200여개 늘린 590개 부스를 조성하여 e-모빌리티 관련 기업을 모두 망라한 성공적인 엑스포로 진행되었다.  특히, 캐나다·중국·도미니카 등 20개국 해외바이어들이 엑스포 현장을 찾아 181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총 4,90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8개의 학술행사와 정책설명회가 진행되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 산업의 특성을 잘 살리는 대목도 주목할 만했다. 현대자동차가 참여한 공유서비스 활성화 포럼, e-모빌리티산업 중앙부처 정책발표회,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포럼 등을 통해 e-모빌리티의 발전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뜻깊은 행사를 갖었다. 개막식에서 진행된 블랙이글스 축하비행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 e-모빌리티 퍼레이드와 한국공연협회의 특별공연은 참여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관내에서 최초로 진행된 K-POP콘서트는 숱한 화제를 뿌리며 서울, 인천, 광주 등 대도시와 관내 학생 1만여명이 운집하였으며, 청소년들의 에너지 넘치는 떼창으로 흥겨운 공연이 진행되었다.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부분도 눈길을 끌었다. 전면 LED 정보제공이 가능한 부스테이너, 초대형 미디어타워, 로봇커피, 3D입체 주제영상관, 인포아트월 등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시설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영광을 중심으로 한 e-모빌리티 산업을 블루이코노미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더불어 2022년까지 5,034대의 기기보급사업을 진행하는 등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아주신 관람객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올해 8월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더불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로 인해 e-모빌리티 시티, 영광의 위상이 더욱 확고해졌으며, 영광엑스포가 국제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청소년이 참여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우리도 함께해요! 청소년이 참여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우리도 함께해요! 2019-09-22

    청소년이 참여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우리도 함께해요! - 미래인재과학축전, 청소년 문화페스티벌 등 관내 청소년 적극참여 -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성인관람객과 기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많은 콘텐츠 외에도 미래산업의 주역이 될 청소년이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참여하는 여러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엑스포에서 청소년이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된 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미래인재 과학 축전과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이 있다. 먼저 미래인재 과학축전은 관내 소재 고등학교인 해룡고등학교와 영광고등학교가 영광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기계인형, 글라이더 만들기 등 50여개에 달하는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행사장을 찾을 초·중·고등학생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청소년 문화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의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며 댄스 선발대회, 지역 청소년·청년 창업 홍보 부스 운영, 글로리 메이커 페어 등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많은 행사들을 통해 미래 인재들의 가능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행사 방문객의 선풍적인 인기를 도모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주력 육성하고 있는 e-모빌리티 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이끌어 나갈 미래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단순히 학생들만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만이 아닌 수준 높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행사를 찾는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드론경진대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와 시너지 효과 드론경진대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와 시너지 효과 2019-09-19

    드론경진대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와 시너지 효과 -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은 e-모빌리티 산업과 드론의 만남 - e-모빌리티 산업과 함께 미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드론과 관련한 경진대회가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펼쳐진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각급 드론레이싱대회와 함께 VR체험, 드론축구 체험 등 드론항공분야의 각종 체험 행사들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회 엑스포에서도 색다른 볼거리와 초·중·고등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받았던 드론경진대회가 2회 엑스포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로 거듭날 예정이다. 초당대학교와 한국모형항공협회가 공동운영하게 될 이번 드론경진대회는 일반인 대상의 FPV 드론레이싱대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레이싱대회를 필두로 관람객의 다양한 참여를 위한 VR, 드론축구, 항공 시뮬레이터, 폼보드 비행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행사를 풍성하게 채우게 된다. 또한 영광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행사 전 2일간 초당대학교 항공드론학과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드론교육은 대상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추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이번 드론 경진대회가 4차산업을 선도할 유망 산업인 e-모빌리티산업과 드론산업이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융합함으로써 상호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관람객에게 미래산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미지 없음 대학생 직접 제작 전기자동차 영광 엑스포에서 레이스 start! 2019-09-19

    대학생 직접 제작 전기자동차 영광 엑스포에서 레이스 start! -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로 젊음과 열정 발산 - 국내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자작 전기자동차가 영광에서 치열한 레이싱을 펼친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한국자동차공학회와 영광군이 공동 주관하게 될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는 기존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의 EV분야를 확대하여 개최되며 자작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발표대회와 e-모빌리티 퍼레이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융합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전 세계의 자동차 기술을 습득시키고 미래의 자동차산업인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의 규모와 참가팀을 보유한 권위 있는 대회이다.  2019년 대회는 8월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었고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에는 더욱 완성도가 높아진 차량들이 출전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엑스포 2일차인 9월 27일에는 세그웨이 30대, 초소형 전기차 20대, 대학생 자작 전기차 30대 등 100여명의 행렬이 어우러진 e-모빌리티 퍼레이드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e-모빌리티시티로써의 영광군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며 대학생 자작자동차 발표대회와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 학술행사 또한 엑스포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광군은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대학생들의 열정과 기술력, 젊음과 패기를 느끼고 응원해주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행사장 방문 및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영광군, 엑스포 K-POP 콘서트 개최 영광군, 엑스포 K-POP 콘서트 개최 2019-09-18

    영광군, 엑스포 K-POP 콘서트 개최현아, 틴탑 등 최정상 아이돌 총집합! - 영광군은 오는 28일(토) 저녁 7시 ‘영광 엑스포 K-POP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현아, 틴탑, SF9, 비와이, JBJ95, 산들, 온앤오프, 에이프릴 등 최정상 아이돌 스타가 출연하여 엑스포를 빛낼 예정으로 기존 지역행사 출연진과는 확연히 다른 구성으로 외국인들과 청년 관객들이 함께하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 스포티움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입장 인원은 15,000명으로 제한되며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3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권은 쇼티켓(www.showticket.co.kr)를 통해 예매 가능하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배부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쇼티켓 홈페이지 또는 1544-0412(전화예매)로 문의하면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기념하여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K-POP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이끌고 더불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를 기념하고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해 후원한다.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화끈하게 쏜다!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화끈하게 쏜다! 2019-09-17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화끈하게 쏜다!- 초소형 전기차, 세그웨이,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매일 추첨을 통해 제공 - 오는 9월 26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엑스포)가 풍성한 경품 추첨행사와 블랙데이 할인행사로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엑스포가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 만큼 국내 e-모빌리티 제조 및 판매 기업에서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이고 이중 50대의 제품들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쎄미시스코의 초소형전기차 ‘D2’, 대풍 EV자동차의 전기삼륜차와 농업용 전기차를 필두로 코리아이브이와 시티코코, 에이치비, 유신픽스 등 여러 참가기업에서 제공하는 전동휠,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기 킥보드 등 총 50여대의 다양한 제품이 행사기간 중 매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응모관람객에게 제공된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경품에 추첨되지 못한 관람객에게도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매일 초소형 전기차,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기킥보드, 전동휠 등 총 500여 대의 e-모빌리티 제품을 추첨을 통해 시중가의 50%를 할인하여 판매하는 블랙데이 행사를 성대히 개최할 예정이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현장방문 관람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제품을 할인 판매와 경품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방문객의 많은 관심과 행사 방문을 당부했다.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야구장에서도 홍보전력투구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야구장에서도 홍보전력투구 ! 2019-08-26

    영광군(영광군수 김준성)은 올해 9월26일부터 9월30일에 개최되는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열띤 홍보를 펼쳤다.  기아타이거즈 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cmb광주방송에서 중계하는 동안 영광군수가 1일 명예해설로 초청되어 이모빌리티 엑스포 홍보와 규제자유특구 지정, 상사화축제 등 다양한 홍보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cmb 신조한 캐스터와 ‘오리궁뎅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전 해태타이거즈 레전드 선수출신인 김성한 해설위원과 함께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성과와 올해 엑스포 개최 계획, 7월에 확정된 이모빌리티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대한 의미와 쾌거에 대해서도 널리 알렸다.  특히,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가 관람객과 기업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향연의 장이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k-pop 콘서트, 드론공연 등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화려한 행사에 많이 참석 해 줄 것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영광군,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사업설명회 개최 영광군,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사업설명회 개최 2019-08-21

    영광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e-모빌리티 관련 국고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회가 지난 21일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영광군수, 영광군의회 의원, 실과소장 및 읍면장, 실과소 및 읍면 팀장, 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쎄미시스코 대표 이순종 외 국고사업 참여 기업 관계자 40여 명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에 관한 사업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초소형전기차 산업 및 서비스 육성 실증지원(발표자 : 자동차부품연구원 나종관팀장)’,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송지용부장)’,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초소형전기차 개방형 공용플랫폼 기술개발(발표자 : 자동차부품연구원 고영진팀장)’, ‘이동형 융합기기용 전원시스템 고안전성 평가기반 구축(발표자 : 자동차부품연구원 고영진팀장)’의 순서로 사업설명이 진행됐다.  영광군은 이러한 국고사업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2020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에 e-모빌리티 테마파크를 신청해 e-모빌리티를 활용한 체험‧산책‧스포츠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클러스터를 구축, e-모빌리티 산업을 문화관광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하여 영광군을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각종 e-모빌리티 관련 국고사업을 진행하며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e-모빌리티 산업을 영광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 2019 영광 e-모빌리티 UCC&웹툰 공모전 입상작 발표 2019 영광 e-모빌리티 UCC&웹툰 공모전 입상작 발표 2019-08-12

    영광군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e-모빌리티 UCC&웹툰 공모전 입상작을 발표했다. 심사결과는 부문별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4명 등 총 16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심사는 전달성, 창의성, 작품성, 활용성과 유튜브 조회수 가산점을 합산했다.  UCC 최우수작 「또 하나의 영광, e-모빌리티를」은 일상생활에서의 e-모빌리티의 이로움을 잘 담아내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웹툰 최우수작 「이로운 가족의 신나는 모빌리티!」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가족과 함께 체험한 내용을 담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전국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e-모빌리티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오는 9월 개최될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입상작은 e-모빌리티 홍보 마케팅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영광 e-모빌리티연구센터, 전남본부로 승격!! 영광 e-모빌리티연구센터, 전남본부로 승격!! 2019-07-31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8월1일자로 영광 대마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연구원 e-모빌리티연구센터가 전남본부로 승격 되었다고 밝혔다. e-모빌리티연구센터는 지난 2017년 대마산업단지 2만 3천평 부지에 연구소와 각종 성능 평가 장비를 구축하고 국내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육성 및 각종 e-모빌리티 연구 개발, 중소·중견기업 제품 개발 지원, e-모빌리티 산업 전문 인력 양성 등 국내 e-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추진해 왔다. 이번 승격된 자동차부품연구원 전남본부는「영광 e-모빌리티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튜닝산업 및 자동차부품 고급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해온「영암 프리미엄자동차 연구센터」와 통합하여 운영하게 된다. 영광 e-모빌리티 연구센터 노기한 센터장이 본부장을 겸임하고, 총괄 기획팀 신설 및 인력을 증원하는 등 본부 승격에 따른 조직 개편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앞으로 자동차부품연구원 전남본부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촉망받는 다양한 e-모빌리티 개발과 핵심부품 국산화에 역할을 집중하고, 국가 정책 수립과 실행을 위한 연구기획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e-모빌리티규제자유특구 지정 및 초소형전기차 실증사업 주 무대로 영광군이 선정된 가운데, 영광 e-모빌리티 연구센터가 전남본부로 승격되면서 영광군이 대한민국 e-모빌리티산업 발전을 견인할 중추기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영광군-KST홀딩스 영광 e-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광군-KST홀딩스 영광 e-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9-07-24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 이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e-모빌리티기업인 KST홀딩스와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와 KST홀딩스 홍시현 이사회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날 협약을 통해 이모빌리티 테마파크 조성 및 이동시스템 구축 등 영광군의 이모빌리티 인프라를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문화 컨텐츠 개발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개발 및 공동 마케팅 등 영광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전반에 대한 협력을 약속 하였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KST홀딩스는 KST인텔리전스 및 KST모빌리티 등 총 6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전문 기업으로 전국최대 교통카드 발급 및 정산 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T머니)가 대주주로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KST홀딩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e-모빌리티 산업이 영광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KST홀딩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중소벤처기업부 e-모빌리티 규제자유 특구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하였다.   

  • 영광군,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 개최 영광군,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 개최 2019-07-24

    2012년부터 전략적으로 e-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해온 영광군이 지난 23일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4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규제자유특구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선포식 행사가 25일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고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전국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전라남도 도의원, 영광군의회 군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선포했다.  규제자유특구는 제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기술여건 속에 새로운 기술을 규제 없이 연구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련법을 개정해 재정지원 및 세금감면, 실증특례, 임시허가, 규제유예 및 면제 등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제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4월 17일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특례법(약칭 지역특구법)” 시행에 따라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2019. 8. ~ 2023. 7.(4년간)까지 10개의 실증특례, 2개의 메뉴판식 규제특례가 적용되어 총 34개의 특구사업자(27개 민간기업과 7개 단체)가 규제특례를 적용받게 되며 규제특례와 함께 예산‧세제‧연구개발‧컨설팅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e-모빌리티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규제 해소는 물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신산업의 토대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영광을 중심으로 e-모빌리티산업의 기업집적화와 산업생태계 조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e-모빌리티를 활용한 사업모델이 만들어져 새로운 시장 창출과 함께 산업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특히 특구사업자들에게는 자유롭게 연구, 개발, 실증할 수 있는 종합 테스트베드가 조성되는 셈으로, e-모빌리티 신기술, 국산화 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수출판로 개척 등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전방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총사업비는 407억 원(국비285, 지방비81, 민자41)으로 영광군은 특구사업자들이 원활한 실증특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e-모빌리티 중심도시 영광 만들기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며 “초소형전기차 등 e-모빌리티 산업 각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실증을 통해 관련 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눈길”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눈길” 2019-07-08

    영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지방정책에 대한 정보공유 및 홍보를 위해 개최되는‘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참가하여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영광군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이모빌리티 정책을 널리 소개하며, 오는 9월에 열리는 이모빌리티엑스포와 불갑산상사화축제를 병행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홍보팀은 박람회 장에서 직접 이모빌리티 제품을 타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국 지자체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광군 관계자는“다양한 미래기술이 융합되고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이동수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 조성과 공군 축하비행, K-POP 콘서트, 드론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하고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국제그린카전시회’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 적극 홍보 영광군, ‘국제그린카전시회’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 적극 홍보 2019-06-24

    영광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가해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적극 홍보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20일 개막식에 초청되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이날 개회사를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전시관 순회로 진행되었다.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이모빌리티를 적극 육성하고 있는 영광군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산업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군은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상담을 통해 참가 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끌어 모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관람욕구를 자극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인도 정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강화  영광군, 인도 정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강화 2019-06-24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미래먹거리 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의 기반확대와 시장개척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구축 강화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영광군은 지난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이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가능성이 큰 인도를 방문하여 장차 확대될 전기차 등 이모빌리티산업 시장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기술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썼다.  현재 인도는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로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전기차로 바꾸겠다며 공격적인 친환경 자동차 육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도정부는 향후 3년간 총 1,000억 루피(약 1조 6,450억 원)를 전기 모터사이클, 전기 3륜 택시, 전기버스 등에 지원 할 예정이다. 보급 목표는 버스 7,000대, 3륜 택시 50만대, 모터사이클 100만 대이며, 승용차 시장은 자가용 대신 택시 등 상업용 차에 5만 5,000대를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하루 평균 차량호출(카헤일링) 건수가 2015년 100만에서 2018년 350만으로 증가함에 따라 인도는 글로벌 공유경제 생태계 중 핵심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욱이 신기술과 공유경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청년층이 많다는 점도 인도 공유경제 성장 잠재력이 점차 높아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인도의 시장여건 속에서 특히 카르나타카주는 자동차 생산 대기업인 마힌드라, 타타 자동차 등 대기업이 상주해 있으며, 인도 내 주정부 중 자동차 생산 규모 4위에 위치한 전기차 생산계획의 중심지역 중 하나이다.   김준성 군수는 카르나타카주 총리 및 주요 인사들과 현지 기업들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에 초청하고 인도정부와 영광군의 친환경 미래이동수단의 기술교류 및 전기관련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약속하였다. 또한, 9월에 개최 될 엑스포에 해외바이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했다.  카르나타카주 K.J. 조셉 조지 중소기업장관과의 만남에서 김준성 군수는 영광군이 2012년부터 이모빌리티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여 대한민국 이모빌리티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관련 기업을 이끌어 국가산업을 주도하는 도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였다. K.J. 조셉 조지 장관도 인도 정부의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방향을 제시하였고 한국 기업과의 기술교류 등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함으로써 영광군의 호의에 화답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글로벌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하여 친환경 미래 수단을 적극 육성하고 해외시장 진출, 신산업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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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엑스포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광군 KATECH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주관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후원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우정사업본부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GIST광주 행정안전부 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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